시교육청, 조선족 등 동북아 해외 동포에게 한글 도서 지원한다 한민족 책 나눔 운동 ‘책 한 권에 꿈 더하기’ 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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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교육청(교육감 장휘국)은 한글도서지원센터 주관으로 ‘한민족 책 나눔 운동-책 한 권에 꿈 더하기’ 사업을 추진하여 동북아 해외 동포들에 대한 한글 도서를 지원한다.
시교육청은 중국 조선족 민족학교, 러시아 한글학교 등 해외 한글 교육시설 및 지역 내 한글도서 필요 시설에 도서를 지원하기 위하여 2013년 9월부터 한글도서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한글도서지원센터는 시교육청이 광주 지역의 NGO인 사단법인 우리민족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구. 지원중학교 부지에 설치・운영 중이다.
한글도서지원센터는 시교육청이 ‘광주광역시교육청 동북아한민족교육교류협력에 관한 조례(2012.10.10.)’에 따라 동북아 한민족과의 연대감 회복과 이를 바탕으로 평화‧통일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그동안 한글도서지원센터는 한글도서를 기증받고, 이를 수거 및 분류하여 해외 동포와 광주 지역에 한글도서를 지원하는 ‘한민족 책 나눔 운동-책 한 권에 꿈 더하기’ 사업을 전개해 왔다.
2013년 11월에는 광주지역 150여개 초등학교에서 15,000여권의 도서가 기증되어 자원봉사자의 손길을 거쳐 200상자(10,000여권)을 조선족 민족학교에 기증하고, 남은 도서는 지역 단체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비치하였다.
올해에는 ‘한민족 책 나눔 운동-책 한권에 꿈 더하기’ 운동을 초등학교에서 중・고등학교로 확대하고, 지자체와 기업 등과 협의하여 일반 대중 도서 모집에도 적극 나설 예정이다.
또한, 중국 조선족 자치구에 대한 지원 영역을 확대하는 등 내실 있는 지원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한글도서지원센터 운영으로 동북아 동포들에게 한글도서를 안정적으로 지원할 수 있게 되었다”며 “이를 통해 한민족이 겪고 있는 민족적 위기감 해소와 정체성 회복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시교육청은 중국 조선족 민족학교, 러시아 한글학교 등 해외 한글 교육시설 및 지역 내 한글도서 필요 시설에 도서를 지원하기 위하여 2013년 9월부터 한글도서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한글도서지원센터는 시교육청이 광주 지역의 NGO인 사단법인 우리민족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구. 지원중학교 부지에 설치・운영 중이다.
한글도서지원센터는 시교육청이 ‘광주광역시교육청 동북아한민족교육교류협력에 관한 조례(2012.10.10.)’에 따라 동북아 한민족과의 연대감 회복과 이를 바탕으로 평화‧통일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그동안 한글도서지원센터는 한글도서를 기증받고, 이를 수거 및 분류하여 해외 동포와 광주 지역에 한글도서를 지원하는 ‘한민족 책 나눔 운동-책 한 권에 꿈 더하기’ 사업을 전개해 왔다.
2013년 11월에는 광주지역 150여개 초등학교에서 15,000여권의 도서가 기증되어 자원봉사자의 손길을 거쳐 200상자(10,000여권)을 조선족 민족학교에 기증하고, 남은 도서는 지역 단체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비치하였다.
올해에는 ‘한민족 책 나눔 운동-책 한권에 꿈 더하기’ 운동을 초등학교에서 중・고등학교로 확대하고, 지자체와 기업 등과 협의하여 일반 대중 도서 모집에도 적극 나설 예정이다.
또한, 중국 조선족 자치구에 대한 지원 영역을 확대하는 등 내실 있는 지원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한글도서지원센터 운영으로 동북아 동포들에게 한글도서를 안정적으로 지원할 수 있게 되었다”며 “이를 통해 한민족이 겪고 있는 민족적 위기감 해소와 정체성 회복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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