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봉근 예비후보‘광주시교육청 인사발표 번복’ 강력 질타 '광주시교육청의 인사발표 번복을 강하게 지적하고 인사정책시스템의 재점검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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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광주시교육청은 초.중등교감 54명, 교장 73명, 교육전문직 67명 등 총 194명 정기 인사(3월1일자)를 단행했다. 하지만 교장임용 승인을 대통령으로부터 받지 않고 서둘러 발표한 뒤 교육부에서 강한 질책과 항의를 받고서야 부랴부랴 발표를 철회했다.
교장인사의 경우에는 교육부를 통해 대통령의 승인 절차를 받아야 한다. 그렇지만 광주시교육청은 대체 무엇이 급하길래 대통령의 승인절차를 무시한 채 승진인사발표를 단행하고 급기야 언론을 통해 대대적인 홍보를 해놓고 해당 언론사에 찾아가 다시 인사 기사를 내려달라고 호소하는 등 웃지 못할 일이 발생했다.
해당 언론사들은 광주시교육청에 간곡한 부탁으로 20일자 인사 기사를 내렸지만 아마추어 같은 인사정책과 업무능력에 개탄을 금치 못했다.
윤봉근 광주교육감예비후보는 "1년차도 아닌 4년차에 접어든 현 장휘국교육감 임기 말에 터진 이번 인사사태는 광주시교육청이 처한 총체적으로 부실한 업무능력과 위기를 절실히 보여주는 사건이다."고 지적했다.
윤봉근 예비후보는 '광주시교육청에 대해 하루빨리 책임행정을 펴고 인사정책시스템의 재점검을 촉구했다.'
교장인사의 경우에는 교육부를 통해 대통령의 승인 절차를 받아야 한다. 그렇지만 광주시교육청은 대체 무엇이 급하길래 대통령의 승인절차를 무시한 채 승진인사발표를 단행하고 급기야 언론을 통해 대대적인 홍보를 해놓고 해당 언론사에 찾아가 다시 인사 기사를 내려달라고 호소하는 등 웃지 못할 일이 발생했다.
해당 언론사들은 광주시교육청에 간곡한 부탁으로 20일자 인사 기사를 내렸지만 아마추어 같은 인사정책과 업무능력에 개탄을 금치 못했다.
윤봉근 광주교육감예비후보는 "1년차도 아닌 4년차에 접어든 현 장휘국교육감 임기 말에 터진 이번 인사사태는 광주시교육청이 처한 총체적으로 부실한 업무능력과 위기를 절실히 보여주는 사건이다."고 지적했다.
윤봉근 예비후보는 '광주시교육청에 대해 하루빨리 책임행정을 펴고 인사정책시스템의 재점검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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