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와 희망의 두 손 맞잡은 97명의 새 출발 선언 행복한 축제로 자리 잡은 장성중 67회 졸업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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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와 감사, 새로운 시작’을 담은 장성중 97명의 졸업식이 선생님과 부모님, 후배들의 축하를 받으며 한마음으로 즐기는 행복한 축제 형식으로 성대하게 치러졌다.
전통과 역사를 가진 문향골 장성중학교(교장 노양섭)는 올해로 67회째 졸업생을 배출하며 건전하고 의미 있는 졸업 문화를 정착시키고자 노력한 결과, 교사와 졸업생, 후배, 학부모님들이 함께 참여하는 축제의 장이 마련되었다.
첫째 마당은 졸업생을 축하하며 보내온 영상 메시지를 시작으로 후배들이 준비한 댄스 공연, 교사와 후배가 함께 불러주는 사랑의 노래를 통해 자랑스러운 졸업을 축하하는 무대가 이어졌다.
둘째 마당은 그동안 사랑과 믿음으로 보살피고 가르쳐주신 선생님과 부모님께 감사의 의미를 담은 졸업생 일동의 반별 프로젝트 공연이 화려하게 펼쳐져 진지하고 감동적인 흐뭇한 무대였다.
셋째 마당은 각자의 꿈을 소개하는 영상과 함께 각 반 담임교사가 졸업생들에게 직접 졸업장을 수여하고 축하의 꽃과 함께 성공과 행복을 빌어주는 덕담을 전하며, 더불어 소중한 꿈을 담아 ‘20년 후의 내가 현재의 나에게 보내는 희망 편지’를 ‘타임캡슐’함에 넣어 소원성취를 기원하는 장이었다. 또 꿈과 도전, 배려를 가진 사람이 되기를 축원하는 교장선생님의 축사와 백마부대 사단장인 28회 선배님의 불우한 환경을 극복하고 꿈을 이룬 어린 시절 이야기가 이어져 졸업생들에게 희망과 격려를 전했다.
마지막은 졸업생 대표들의 밴드 공연을 시작으로 교사, 후배, 부모님이 하나 되어 그동안의 노고를 치하하며, 함께했던 추억들을 회상하고 함께 화합하여 미래를 위해 큰 발걸음을 내딛는 새 출발을 기원하는 한마음 축제의 어울림 마당으로 마무리 되었다.
이번 졸업식은 건전하고 특색 있는 졸업 문화의 비전을 제시한 것으로, KBC 8시 생방송 남도의 아침 방송에 새롭게 바뀌고 있는 졸업문화를 소개되었으며, 앞으로도 주변 학교들이 함께 고민하고 궁리하여 학교 마다 특색 있고 의미 있는 졸업 문화가 정착되기를 기대해 본다.
전통과 역사를 가진 문향골 장성중학교(교장 노양섭)는 올해로 67회째 졸업생을 배출하며 건전하고 의미 있는 졸업 문화를 정착시키고자 노력한 결과, 교사와 졸업생, 후배, 학부모님들이 함께 참여하는 축제의 장이 마련되었다.
첫째 마당은 졸업생을 축하하며 보내온 영상 메시지를 시작으로 후배들이 준비한 댄스 공연, 교사와 후배가 함께 불러주는 사랑의 노래를 통해 자랑스러운 졸업을 축하하는 무대가 이어졌다.
둘째 마당은 그동안 사랑과 믿음으로 보살피고 가르쳐주신 선생님과 부모님께 감사의 의미를 담은 졸업생 일동의 반별 프로젝트 공연이 화려하게 펼쳐져 진지하고 감동적인 흐뭇한 무대였다.
셋째 마당은 각자의 꿈을 소개하는 영상과 함께 각 반 담임교사가 졸업생들에게 직접 졸업장을 수여하고 축하의 꽃과 함께 성공과 행복을 빌어주는 덕담을 전하며, 더불어 소중한 꿈을 담아 ‘20년 후의 내가 현재의 나에게 보내는 희망 편지’를 ‘타임캡슐’함에 넣어 소원성취를 기원하는 장이었다. 또 꿈과 도전, 배려를 가진 사람이 되기를 축원하는 교장선생님의 축사와 백마부대 사단장인 28회 선배님의 불우한 환경을 극복하고 꿈을 이룬 어린 시절 이야기가 이어져 졸업생들에게 희망과 격려를 전했다.
마지막은 졸업생 대표들의 밴드 공연을 시작으로 교사, 후배, 부모님이 하나 되어 그동안의 노고를 치하하며, 함께했던 추억들을 회상하고 함께 화합하여 미래를 위해 큰 발걸음을 내딛는 새 출발을 기원하는 한마음 축제의 어울림 마당으로 마무리 되었다.
이번 졸업식은 건전하고 특색 있는 졸업 문화의 비전을 제시한 것으로, KBC 8시 생방송 남도의 아침 방송에 새롭게 바뀌고 있는 졸업문화를 소개되었으며, 앞으로도 주변 학교들이 함께 고민하고 궁리하여 학교 마다 특색 있고 의미 있는 졸업 문화가 정착되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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