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왕복 조선이공대 총장 4일 광주시교육감예비후보 등록 마쳐 으뜸학교 선정 등 공약으로 표심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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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왕복 조선이공대 총장이 광주시교육감 예비후보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들어갔다.김 총장은 예비후보등록 첫날인 4일 광주시선관위에 예비후보등록을 마치고 표심잡기에 나섰다.
김 총장은 “광주교육은 각종 평가지표가 말해주듯 바닥으로 한없이 추락하고 있다”며 “실력광주의 명예를 회복하고 무너진 학교교육을 바로세우기 위해 이번 교육감선거에 출마했다”고 밝혔다.
김 총장은 “장휘국 교육감취임이후 수능 1·2등급 비율은 감소하고 8·9등급 비율은 증가하는 등 광주지역 학생들의 학력이 전체적으로 하향 평준화되고 있다”며 “이런 문제는 사교육비 증가와 인재유출 등 각종 부작용을 만들어 내고 있다”고 말했다.
김 총장은 ”이같은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매년 평가를 통해 자치구별 으뜸학교(중·고)를 선정해 대폭적인 지원을 해야하고, 진로교육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총장은 또 “광주지역 학생들의 실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자율학습과 보충수업 등이 학생과 학교장의 자율적인 선택으로 이뤄질 수 있어야 한다”며 “소통을 통해 학생과 학부모들이 원하는 교육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김 총장은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후 국립 5.18민주묘지에 분향하고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관을 참배한 후 지역 초·중·고등학교 등을 방문했다.
김 총장은 “광주교육은 각종 평가지표가 말해주듯 바닥으로 한없이 추락하고 있다”며 “실력광주의 명예를 회복하고 무너진 학교교육을 바로세우기 위해 이번 교육감선거에 출마했다”고 밝혔다.
김 총장은 “장휘국 교육감취임이후 수능 1·2등급 비율은 감소하고 8·9등급 비율은 증가하는 등 광주지역 학생들의 학력이 전체적으로 하향 평준화되고 있다”며 “이런 문제는 사교육비 증가와 인재유출 등 각종 부작용을 만들어 내고 있다”고 말했다.
김 총장은 ”이같은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매년 평가를 통해 자치구별 으뜸학교(중·고)를 선정해 대폭적인 지원을 해야하고, 진로교육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총장은 또 “광주지역 학생들의 실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자율학습과 보충수업 등이 학생과 학교장의 자율적인 선택으로 이뤄질 수 있어야 한다”며 “소통을 통해 학생과 학부모들이 원하는 교육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김 총장은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후 국립 5.18민주묘지에 분향하고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관을 참배한 후 지역 초·중·고등학교 등을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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