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시설지원단, 설 명절 맞아 이웃사랑 실천 이웃과 함께 따뜻한 정을 나누는 훈훈한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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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교육청 학교시설지원단(단장 이우기) 직원들이 설 명절을 맞이하여 소외된 이웃을 찾아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따뜻한 온정의 손길을 나누었다.
학교시설지원단 직원들은 27일(월) 오전 북구 신안동에 위치한 ‘돈보스코 나눔의 집’을 직접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고, 특히 기술직 공무원들은 겨울철 고장나기 쉬운 수도관이나 전기배선을 예방 점검해 주고, 이미 고장난 부분은 정비해 주는 등 기관의 특색을 살려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하였다.
학교시설지원단 관계자는 “계속되는 경기불황과 겨울 한파로 소외계층이 체감하는 어려움은 그 어느 때보다도 더할 것이다”면서 “공공기관이 솔선해 나눔문화를 실천함으로써 이웃과 함께 따뜻한 정을 나누는 훈훈한 설 분위기 확산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돈보스코 나눔의 집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꿋꿋히 지내고 있는 청소년들에게 정신적․교육적․경제적 도움을 제공하고 있는 곳으로 14명의 중․고등 학생들이 생활하고 있다.
학교시설지원단 직원들은 27일(월) 오전 북구 신안동에 위치한 ‘돈보스코 나눔의 집’을 직접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고, 특히 기술직 공무원들은 겨울철 고장나기 쉬운 수도관이나 전기배선을 예방 점검해 주고, 이미 고장난 부분은 정비해 주는 등 기관의 특색을 살려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하였다.
학교시설지원단 관계자는 “계속되는 경기불황과 겨울 한파로 소외계층이 체감하는 어려움은 그 어느 때보다도 더할 것이다”면서 “공공기관이 솔선해 나눔문화를 실천함으로써 이웃과 함께 따뜻한 정을 나누는 훈훈한 설 분위기 확산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돈보스코 나눔의 집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꿋꿋히 지내고 있는 청소년들에게 정신적․교육적․경제적 도움을 제공하고 있는 곳으로 14명의 중․고등 학생들이 생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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