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너밖에 없다!! 공감적 비폭력대화(NVC) 기초과정 교사 직무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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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장만채)에서는 공감적 비폭력대화(NVC: Nonviolent Communication) 교사 직무연수를 13일부터 15일까지, 교원 32명을 대상으로 전남교육연구정보원에서 실시하고 있다.요즘 청소년 생활속에는 각종 폭력성이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있어, 학생들의 언어생활, 행동습관에 은연중에 묻어나 학생간 마음의 상처로 학교 적응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
교사들 또한 이러한 학생을 지도하거나 상담할 때 학생들의 마음을 여는 방법이 서툴러 학생 지도에 어려움을 겪기도 한다. 이러한 점을 감안하여 교사들이 학생들을 잘 지도하도록 돕기 위하여 본 공감적 비폭력대화 연수를 운영하게 되었다. 공감적 비폭력대화법 창시자인 마셀 로젠버그는 ‘인간의 본성은 서로의 삶에 기여할 때 기쁨을 느끼는 것’이라고 말하면서 우리가 대화할 때 쓰는 말과 말하는 방법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강조하고 있다.
이번 연수과정은 교사가 학생 그대로의 모습을 공감으로 듣고 관찰하면서 비폭력대화를 통해 학생들과 진실하고 따뜻한 관계를 맺도록 하는 대화법을 구체적이고 명확하게 익히고 실습하는 과정으로 운영된다.특히 본 연수 프로그램 중 분노의 수용과 표현, 거절하기와 거절 받아들이기, 타인에 대한 공감적 이해와 공감의 표현, 갈등 상황의 중재, 서로의 욕구를 존중하며 새로운 합의를 도출하기 등은 교사들로부터 현장에서 필요한 내용들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이번 연수에 참여한 김연정 교사는 “이번 연수를 통해 우리의 모든 행동은 어떤 욕구를 충족하기 위한 시도임을 상기하게 되었다. 학생들의 말과 행동 안에 어떤 욕구가 담겨있는지 대화를 통해 주고 받을 수 있는 능력이 키워지는 연수가 되길 바란다.”고 하면서 “학생들에게 ‘역시, 너밖에 없다’고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우는 교사 되고 싶다.”고 하였다.
전라남도교육청에서는 학생 정신건강증진을 위하여 지역협력모델을 구축․지원시범 사업을 추진함에 있어, 학생의 몸과 마음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이번과 같은 교사 역량 강화 연수를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으로 있어, 학생 정신건강증진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교사들 또한 이러한 학생을 지도하거나 상담할 때 학생들의 마음을 여는 방법이 서툴러 학생 지도에 어려움을 겪기도 한다. 이러한 점을 감안하여 교사들이 학생들을 잘 지도하도록 돕기 위하여 본 공감적 비폭력대화 연수를 운영하게 되었다. 공감적 비폭력대화법 창시자인 마셀 로젠버그는 ‘인간의 본성은 서로의 삶에 기여할 때 기쁨을 느끼는 것’이라고 말하면서 우리가 대화할 때 쓰는 말과 말하는 방법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강조하고 있다.
이번 연수과정은 교사가 학생 그대로의 모습을 공감으로 듣고 관찰하면서 비폭력대화를 통해 학생들과 진실하고 따뜻한 관계를 맺도록 하는 대화법을 구체적이고 명확하게 익히고 실습하는 과정으로 운영된다.특히 본 연수 프로그램 중 분노의 수용과 표현, 거절하기와 거절 받아들이기, 타인에 대한 공감적 이해와 공감의 표현, 갈등 상황의 중재, 서로의 욕구를 존중하며 새로운 합의를 도출하기 등은 교사들로부터 현장에서 필요한 내용들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이번 연수에 참여한 김연정 교사는 “이번 연수를 통해 우리의 모든 행동은 어떤 욕구를 충족하기 위한 시도임을 상기하게 되었다. 학생들의 말과 행동 안에 어떤 욕구가 담겨있는지 대화를 통해 주고 받을 수 있는 능력이 키워지는 연수가 되길 바란다.”고 하면서 “학생들에게 ‘역시, 너밖에 없다’고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우는 교사 되고 싶다.”고 하였다.
전라남도교육청에서는 학생 정신건강증진을 위하여 지역협력모델을 구축․지원시범 사업을 추진함에 있어, 학생의 몸과 마음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이번과 같은 교사 역량 강화 연수를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으로 있어, 학생 정신건강증진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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