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공공도서관 marine 창작동아리, 동인지 “첫 출항” 해양의 도시 목포에서 해양문학의 힘찬 첫 출항을 시작하다
| ||||
|
해양의 도시 목포에 지역문학의 특성을 살린 해양문학 동아리 marine 창작동아리가 동인지 “첫 출항”을 발간하며 그 시작을 알렸다.
목포공공도서관(관장 이한근)은 “목포해양과학무한상상실” 사업의 일환으로 작년 9월 해양문학을 주제로 한 marine창작동아리를 구성하고 목포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김선태 교수를 지도교수로 하여 문학의 이론부터 작품 창작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수업을 운영한 결과 첫 동인지를 발간하였다.
이번에 발간된 동인지 ‘첫 출항’은 김선태 교수의 축시 및 해양문학에 대한 평론과 회원들의 창작시, 창작수필, 창작소설 등 다채로운 내용을 담고 있다. 짧은 기간을 수련하고 선보이는 작품이라 미진한 부분도 있지만 목포 사람들의 삶과 생활에 대한 동아리 회원들의 따뜻한 시선을 느낄 수 있는 의미있는 작품들이다. 특히 목포문학이 지역문학으로서 특색을 갖기 위해서는 해양문학이라는 특성을 살려야 한다는 회원들의 생각이 잘 담겨져 있다.
동아리 회원들은 발간사에 “결점들을 지닌 창작집을 세상에 내놓는 일에 주저함이나 두려움이 없을 수 없다. 그러나 용기를 내어 각고면려 하다보면 해가 거듭할수록 그 성과는 빛을 발하리라 믿는다.”라고 감회를 적었다. 또, “우리의 출발이 앞으로 목포 해양문학이 활짝 꽃피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우리가 그 당당한 주역이 되고 싶다.”며 marine 창작동아리 발전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이한근 관장은 “marine창작동아리가 지속적으로 활동하여 회원 모두가 지역의 문학인으로서 활동할 수 있도록 문학에 대한 다양한 특강 및 수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목포공공도서관(관장 이한근)은 “목포해양과학무한상상실” 사업의 일환으로 작년 9월 해양문학을 주제로 한 marine창작동아리를 구성하고 목포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김선태 교수를 지도교수로 하여 문학의 이론부터 작품 창작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수업을 운영한 결과 첫 동인지를 발간하였다.
이번에 발간된 동인지 ‘첫 출항’은 김선태 교수의 축시 및 해양문학에 대한 평론과 회원들의 창작시, 창작수필, 창작소설 등 다채로운 내용을 담고 있다. 짧은 기간을 수련하고 선보이는 작품이라 미진한 부분도 있지만 목포 사람들의 삶과 생활에 대한 동아리 회원들의 따뜻한 시선을 느낄 수 있는 의미있는 작품들이다. 특히 목포문학이 지역문학으로서 특색을 갖기 위해서는 해양문학이라는 특성을 살려야 한다는 회원들의 생각이 잘 담겨져 있다.
동아리 회원들은 발간사에 “결점들을 지닌 창작집을 세상에 내놓는 일에 주저함이나 두려움이 없을 수 없다. 그러나 용기를 내어 각고면려 하다보면 해가 거듭할수록 그 성과는 빛을 발하리라 믿는다.”라고 감회를 적었다. 또, “우리의 출발이 앞으로 목포 해양문학이 활짝 꽃피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우리가 그 당당한 주역이 되고 싶다.”며 marine 창작동아리 발전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이한근 관장은 “marine창작동아리가 지속적으로 활동하여 회원 모두가 지역의 문학인으로서 활동할 수 있도록 문학에 대한 다양한 특강 및 수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