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형일 전 조선대 총장 "광주시교육감 출마" 선언 ‘큰 인물, 준비된 교육감’ 이라는 슬로건으로 타 출마자들과의 차별화를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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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형일 전 조선대 총장은 13일 오전 광주광역시교육청 브리핑 룸에서 오는 6월에 치러지는 광주시교육감 선거에 출마할 뜻을 공식 발표했다.
양 전 총장은 광주 광산구 출신으로 17대 국회의원과 조선대학교 제11대 총장을 역임하였으며 광주서중, 광주상고, 조선대 법정대학 법학과 등을 졸업했다.
출마선언문에서 양 전 총장은 “뛰어난 실력과 인성교육으로 대한민국 1등 교육도시로서의 면모를 자랑해온 광주가 최근 몇 년 동안에 미숙한 정책실험과 시행착오의 장이 되면서 교육에 대한 시민들의 희망이 무너졌다”고 주장하며 “광주의 자존과 긍지를 지킬 수 있는 교육도시로서의 빛나는 면모를 시급히 회복해야 한다”고 지적하며 이를 위해 “광주교육에 새로운 리더십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양 전 총장은 “학생들의 소지품, 두발, 교복 문제 이런 문제는 어떤 의미에서 실질적 내용이라고 보기 어렵다”면서 “학생들이 갖춰야할 인성교육 실시, 오늘날과 같이 험한 경쟁사회에서 올바른 인간적 가치관 가지고 실력으로 경쟁할 수 있도록 뒷받침 하는 것 등이 오히려 학생들에게 필요한 인권일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학생인권조례가 지나치게 교권을 위축시키면서 매우 어설프게 실시되다 보니 교육의 현장을 어지럽힌 문제를 내포하고 있다”며 “다양한 교육구성원들의 의견을 반영해 발전적인 내용으로 다듬어 가겠다”고 말했다.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교육감 선거 방식에 대해선 “이제 한 번 시행한 직선제를 문제가 있다고 폐지하자고 하는 것은 너무나 무책임한 발상이다”며 반대 입장을 분명히 밝혔다.
양 전 총장은 광주 광산구 출신으로 17대 국회의원과 조선대학교 제11대 총장을 역임하였으며 광주서중, 광주상고, 조선대 법정대학 법학과 등을 졸업했다.
출마선언문에서 양 전 총장은 “뛰어난 실력과 인성교육으로 대한민국 1등 교육도시로서의 면모를 자랑해온 광주가 최근 몇 년 동안에 미숙한 정책실험과 시행착오의 장이 되면서 교육에 대한 시민들의 희망이 무너졌다”고 주장하며 “광주의 자존과 긍지를 지킬 수 있는 교육도시로서의 빛나는 면모를 시급히 회복해야 한다”고 지적하며 이를 위해 “광주교육에 새로운 리더십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양 전 총장은 “학생들의 소지품, 두발, 교복 문제 이런 문제는 어떤 의미에서 실질적 내용이라고 보기 어렵다”면서 “학생들이 갖춰야할 인성교육 실시, 오늘날과 같이 험한 경쟁사회에서 올바른 인간적 가치관 가지고 실력으로 경쟁할 수 있도록 뒷받침 하는 것 등이 오히려 학생들에게 필요한 인권일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학생인권조례가 지나치게 교권을 위축시키면서 매우 어설프게 실시되다 보니 교육의 현장을 어지럽힌 문제를 내포하고 있다”며 “다양한 교육구성원들의 의견을 반영해 발전적인 내용으로 다듬어 가겠다”고 말했다.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교육감 선거 방식에 대해선 “이제 한 번 시행한 직선제를 문제가 있다고 폐지하자고 하는 것은 너무나 무책임한 발상이다”며 반대 입장을 분명히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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