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동 오케스트라, 서울대서 기립 박수 ‘2013 제3회 전국 학생오케스트라 페스티벌’에서 감동의 선율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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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동초등학교(교장 김천옥)는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서울대학교 문화관에서 열리고 전국 시·도교육청 추천으로 초·중·고 41개교가 겨룬 ‘2013 제3회 전국 학생오케스트라 페스티벌’에 참가했다.
해남동초 희망오케스트라 단원 54명은 12일 자체 리허설로 공연 준비를 마치고 13일 무대에 올랐다. 첫 곡으로 연주된 요한 슈트라우스1세의 ‘라데치키행진곡’은 다른 학교와는 구별된 행진 퍼포먼스를 펼쳐 시작부터 청중들의 환호를 이끌었으며, 두번째 곡인 ‘천국과 지옥’에서는 청중들의 심금을 적시는 아름다운 하모니를 선보였다,
이번 연주회에서 선보인 해남동 오케스트라 단원들의 연주 실력은 창단 1년 된 팀이라고는 상상하기 어려울 정도로 자신 있는 연주였다. 연주가 끝난 후 1,000여명의 청중들은 기립 박수로 희망오케스트라의 아름다운 연주에 응답했다.
김천옥 교장은 “너무 감동적이었다. 힘든 과정을 넘어 꽃을 피운 희망오케스트라처럼 해남동의 감성 인성 지성 교육도 열매를 맺을 것이다” 며 해남동 교육 비전을 드러냈다.
아름다운 감성, 지혜로운 지성, 맑고 밝은 도덕성 함양을 통해 자기다움을 키워가는 희망오케스트라는 ‘2013 제3회 전국 학생오케스트라 페스티벌’을 통해 전국 학생오케스트라에서 정상급 실력을 뽐내며, 전남의 문화예술 발전에도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해남동초 희망오케스트라 단원 54명은 12일 자체 리허설로 공연 준비를 마치고 13일 무대에 올랐다. 첫 곡으로 연주된 요한 슈트라우스1세의 ‘라데치키행진곡’은 다른 학교와는 구별된 행진 퍼포먼스를 펼쳐 시작부터 청중들의 환호를 이끌었으며, 두번째 곡인 ‘천국과 지옥’에서는 청중들의 심금을 적시는 아름다운 하모니를 선보였다,
이번 연주회에서 선보인 해남동 오케스트라 단원들의 연주 실력은 창단 1년 된 팀이라고는 상상하기 어려울 정도로 자신 있는 연주였다. 연주가 끝난 후 1,000여명의 청중들은 기립 박수로 희망오케스트라의 아름다운 연주에 응답했다.
김천옥 교장은 “너무 감동적이었다. 힘든 과정을 넘어 꽃을 피운 희망오케스트라처럼 해남동의 감성 인성 지성 교육도 열매를 맺을 것이다” 며 해남동 교육 비전을 드러냈다.
아름다운 감성, 지혜로운 지성, 맑고 밝은 도덕성 함양을 통해 자기다움을 키워가는 희망오케스트라는 ‘2013 제3회 전국 학생오케스트라 페스티벌’을 통해 전국 학생오케스트라에서 정상급 실력을 뽐내며, 전남의 문화예술 발전에도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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