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도서관과 함께하는“바다를 부탁海!” - 해양과학상상교실 체험 프로그램 운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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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공공도서관(관장 이한근)은 12일 해양과학상상교실 ‘바다를 부탁海!’ 프로그램을 중학생 32명을 대상으로 신안 증도갯벌생태전시관, 소금박물관 등 에서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신안군 증도 일대에서 염전체험을 통해 천일염 수확과 염생식물을 관찰할 수 있었으며, 갯벌생태전시관 관람과 갯벌체험을 통해 갯벌생물들을 알고 갯벌의 중요성과 보존의 필요성을 인식하는 활동으로 이루어졌다. 특히, 갯벌정화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해양쓰레기 모니터링단이 되어 쓰레기를 수거하고 분류하면서 해양쓰레기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한 학생은 “갯벌체험을 하고 싶어서 참여했는데, 갯벌정화활동을 하면서 해양쓰레기의 심각성을 알게 되었다”면서, “바다도 우리가 지켜야할 소중한 자연의 일부분임을 깨달았다”고 말했다.
한편, 이한근 관장은 “「2013년 무한상상실 시범운영사업」이 진행되면서 해양과학상상교실 체험프로그램으로 인해 많은 참여자들이 해양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갖게 되었다”면서, “내년에도 다양한 해양체험프로그램을 기획하여 이용자들에게 많은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신안군 증도 일대에서 염전체험을 통해 천일염 수확과 염생식물을 관찰할 수 있었으며, 갯벌생태전시관 관람과 갯벌체험을 통해 갯벌생물들을 알고 갯벌의 중요성과 보존의 필요성을 인식하는 활동으로 이루어졌다. 특히, 갯벌정화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해양쓰레기 모니터링단이 되어 쓰레기를 수거하고 분류하면서 해양쓰레기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한 학생은 “갯벌체험을 하고 싶어서 참여했는데, 갯벌정화활동을 하면서 해양쓰레기의 심각성을 알게 되었다”면서, “바다도 우리가 지켜야할 소중한 자연의 일부분임을 깨달았다”고 말했다.
한편, 이한근 관장은 “「2013년 무한상상실 시범운영사업」이 진행되면서 해양과학상상교실 체험프로그램으로 인해 많은 참여자들이 해양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갖게 되었다”면서, “내년에도 다양한 해양체험프로그램을 기획하여 이용자들에게 많은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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