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 고등학교 희망 프로젝트! 도교육청, 거점고(일반고) 교육력제고를 위한 운영 모델 연구 토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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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장만채)은 지난 10일(목) 교원, 학교운영위원, 학부모 등 140여명을 대상으로 ‘전남 일반계 거점고등학교 교육력 제고를 위한 운영 모델 연구’ 토론회를 전라남도교육연구정보원 5층 합동강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일반계 거점고등학교 교육력 제고를 위한 운영 모델에 대하여 교육 주체가 함께 고민하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는 전남교육정책연구소 구신서 소장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전남교육정책연구소 정민석 연구원의 주제발표와 함께 전라남도의회 서옥기 의원, 전남대학교 김회수 교수, 무안고 박영득 교장, 무안고 신진남 학부모 등이 토론자로 참여했다.
도교육청에서는 학생수 감소에 따른 소규모화된 농어촌 지역 고등학교 교육의 질과 교육경쟁력 강화를 위한 거점고 육성 사업으로 교육환경 개선 사업과 더불어 거점고등학교의 교육력제고 운영 방안 마련을 추진해 왔으며, ‘전남 일반계 거점고등학교 교육력 제고를 위한 운영 모델 연구’는 거점고등학교가 학생교육뿐 아니라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거점고등학교의 운영 방향으로 지역사회교육지원센터, 지역학생을 위한 교육과정 운영, 교육공동체와 함께하는 교육문화센터, 교원연수 거점센터 운영 등 4개의 영역을 운영사례와 함께 제시하였으며, 거점고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정책지원 방안으로는 지역과 함께하는 교육과정, 교수․학습 지원 조직, 교원인사, 교육복지 등 지원 방안을 제시하였다.
앞으로 이번 토론회를 통해 마련된 일반계 거점고등학교 교육력제고를 위한 운영 모델이 거점고등학교 운영을 위한 지침서로서의 역할 수행이 기대되며, 도교육청에서는 거점고등학교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제도 마련과 함께 학교별 컨설팅단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토론회는 일반계 거점고등학교 교육력 제고를 위한 운영 모델에 대하여 교육 주체가 함께 고민하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는 전남교육정책연구소 구신서 소장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전남교육정책연구소 정민석 연구원의 주제발표와 함께 전라남도의회 서옥기 의원, 전남대학교 김회수 교수, 무안고 박영득 교장, 무안고 신진남 학부모 등이 토론자로 참여했다.
도교육청에서는 학생수 감소에 따른 소규모화된 농어촌 지역 고등학교 교육의 질과 교육경쟁력 강화를 위한 거점고 육성 사업으로 교육환경 개선 사업과 더불어 거점고등학교의 교육력제고 운영 방안 마련을 추진해 왔으며, ‘전남 일반계 거점고등학교 교육력 제고를 위한 운영 모델 연구’는 거점고등학교가 학생교육뿐 아니라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거점고등학교의 운영 방향으로 지역사회교육지원센터, 지역학생을 위한 교육과정 운영, 교육공동체와 함께하는 교육문화센터, 교원연수 거점센터 운영 등 4개의 영역을 운영사례와 함께 제시하였으며, 거점고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정책지원 방안으로는 지역과 함께하는 교육과정, 교수․학습 지원 조직, 교원인사, 교육복지 등 지원 방안을 제시하였다.
앞으로 이번 토론회를 통해 마련된 일반계 거점고등학교 교육력제고를 위한 운영 모델이 거점고등학교 운영을 위한 지침서로서의 역할 수행이 기대되며, 도교육청에서는 거점고등학교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제도 마련과 함께 학교별 컨설팅단을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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