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공고, 전국창업대회서 우수학교 선정
3명 출전해 모두입상...다양한 직업진로교육 효과 입증

2013. 09.24(화) 17:01
제10회 전국특성화고교 사장되기 창업대회 시상식 백지훈, 장연재,성욱현
전남공업고등학교(교장 최창호)가 제10회 전국특성화고교생 사장되기 창업대회에서 우수학교로 선정돼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지난달 29일 경기기계공업고등학교 대강당에서 열렸으며, 전남공고는 이 대회에서 특상, 대상,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로써 전남공고는 지난 2011년부터 3년 연속 이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았는 것, 이 대회는 전국의 특성화고 학생들이 만든 창업계획서 공모를 통해 진행되며, 올해는 1천여 편의 응모작이 강연을 벌여 서면심사, 프리젠테이션 발표 등으로 최종 입상작이 선정됐다.
전남공고는 이번 대회에 총 3명이 출전하여 모두 입상하는 저력을 과시했다.
기자이름 박정철 부장E-mail1968wjdcjf@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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