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교육청 교직원들, 자발적 교육기부 활동 나서
2013. 09.16(월) 14:43
광주광역시교육청(교육감 장휘국)은
- 신명나는 다문화교육 등 14개 팀 교직원(45명) 교육기부단 발대식 열어
- 교직원이 앞장서 교육기부 운동에 참여하여 교육기부 문화 확산 유도

광주광역시교육청(교육감 장휘국)은 "교직원이 교육기부 실천 운동에 앞장서서 학생들과 유대감을 형성하고 나눔과 소통의 학교문화를 유도하여 교육기부 문화를 확산시키고자 지난 9.13.(금) 15:00 본청 소회의실에서 2013 교직원 교육기부단 발대식을 갖었다"고 밝혔다.

교직원 교육기부단은 교직원이 가진 다양한 인적자원을 토대로 교육기부 활동을 통해 학생들과 함께 소통하고자 지난 7월 공모를 통해 총 14개 팀(45명)이 선정되었으며, 금년 말까지 학교현장에서 다양한 교육기부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발대식은 장휘국 교육감이 참석한 가운데 기부단 위촉장 수여, 교육기부 현장사례와 필요성을 주제로 한 특강(운천초 교사 박애덕), 기부단 운영에 관한 안내사항 전달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특히 학교현장의 교육기부 사례와 현장의 애로점 등을 듣고 앞으로 추진할 교육기부 활동에 참고할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다.

앞으로 교직원 교육기부단은 신명나는 다문화교육, 저소득층 인재육성 멘토링, 난타·사물놀이, 성교육·성폭력 예방교육, 비전·진로 교실, STEAM형 창의체험, 피구·티볼 등 체육, 디지털 키트·로봇활용 실습, 디베이트 토론, 생명과학 프로그램, 스케이트보드, 마음을 주고받는 탁구, 4D프레임 프로그램 등 인성교육, 진로지도, 동아리활동, 창의적 체험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육기부 활동을 하게 된다.

장휘국 교육감은 “학생들의 꿈과 끼를 살릴 수 있는 교육기부 활동에 교직원 여러분이 자발적으로 뜻을 함께 해주셔서 감사하고, 앞으로 학교현장에서 교육기부 활동이 활성화되어 학생들의 행복한 미래 설계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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