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개학교, 독서·토론수업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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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화·다양화·특성화 통한 혁신학교 무지개학교 운영. 독서·토론수업 활성화 창의력 신장을 위한 독서·토론수업.
2011년 30개교, 2012년 40개교, 2013년 51개교 지정 장흥군, 무지개학교 교육지구 선정
입시 위주의 주입식 교육을 벗어나, 배움의 공동체 형성을 통한 학교 혁신이 그 어느 때보다 절실히 요구되는 시점이다. 이것이 바로 무지개학교의 출발점이자 지향점이다. 무지개학교 운영목표는 자율화·다양화·특성화를 통한 미래지향적 혁신학교 모델 창출이며, 맞춤형 교육과정 운영을 통해 공교육을 정상화하고 교육 만족도를 제고하는 데 목적이 있다.
2011년 3월에는 30개교(초 19개교, 중 9개교, 고 2개교)를 지정하고 학교당 1억원 이내 예산을 지원했다.
2012년에는 10개교를 추가 지정해 총 40개교(초 25개교, 중 13개교, 고 2개교)에 교당 8천만 원 이내의 예산을 지원했으며, 2013년에는 51개교(초 34개교, 중 15개교, 고 2개교)를 지정해 교당 4천만 원~8천만 원의 예산을 지원했다.
또한, 지방자치단체와 지역교육청이 협의체를 구성하고 참여와 협력의 신뢰받는 공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무지개학교 교육지구 모델을 창출하고 있다. 2013년에는 장흥군을 교육지구로 선정했다.
지개학교는 민주적인 학교문화 조성과 학생 배움 중심의 수업혁신을 통해 미래핵심역량을 기르고 행복한 학교를 추구하며, 학부모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교육공동체를 실현해 나간다.
자기주도적 학습력 신장과 평생교육의 동력. 연간 수업시수의 10% 내외를 독서·토론수업으로
독서는 개인과 국가의 생존에 필수적인 전략 개발의 바탕이 될 뿐만 아니라 자기 주도적 학습력을 신장시켜 평생교육을 가능케 하는 동력이 되고 있다. 이에 교육과정과 연계된 독서·토론수업 활성화를 통한 고등 사고력 신장과 창의력 계발은 교육의 주요과제라 할 수 있다.
전남교육청은 독서·토론수업 활성화를 역점사업으로 설정해 추진해 왔다. 독서·토론수업을 학교급별, 교과별 연간 수업시수의 10% 내외로 확보토록 하고, 방과후학교에서 독서·토론활동 관련 프로그램 운영을 적극 권장하고 있다.
또한, 독서·토론수업 확산을 위해 2013년에도 수업선도교사(초등 200명, 중등 150명)가 연 2회 이상 시·군단위에서 독서·토론수업을 공개해 현장 적합성과 효과성을 높이고 있다. 또한, 독서·토론수업 지도교사 연구동아리 운영을 확대 지원하고 있으며, 유공교원 해외연수를 추진해 선진 독서교육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앞으로 전남교육청은 학교교육과정과 방과후학교 운영 프로그램에 독서·토론수업 방법을 점진적으로 적용해 나갈 계획이며, 동아리 활동지원과 독서교육종합지원시스템 등을 통해 독서활동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2011년 30개교, 2012년 40개교, 2013년 51개교 지정 장흥군, 무지개학교 교육지구 선정
입시 위주의 주입식 교육을 벗어나, 배움의 공동체 형성을 통한 학교 혁신이 그 어느 때보다 절실히 요구되는 시점이다. 이것이 바로 무지개학교의 출발점이자 지향점이다. 무지개학교 운영목표는 자율화·다양화·특성화를 통한 미래지향적 혁신학교 모델 창출이며, 맞춤형 교육과정 운영을 통해 공교육을 정상화하고 교육 만족도를 제고하는 데 목적이 있다.
2011년 3월에는 30개교(초 19개교, 중 9개교, 고 2개교)를 지정하고 학교당 1억원 이내 예산을 지원했다.
2012년에는 10개교를 추가 지정해 총 40개교(초 25개교, 중 13개교, 고 2개교)에 교당 8천만 원 이내의 예산을 지원했으며, 2013년에는 51개교(초 34개교, 중 15개교, 고 2개교)를 지정해 교당 4천만 원~8천만 원의 예산을 지원했다.
또한, 지방자치단체와 지역교육청이 협의체를 구성하고 참여와 협력의 신뢰받는 공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무지개학교 교육지구 모델을 창출하고 있다. 2013년에는 장흥군을 교육지구로 선정했다.
지개학교는 민주적인 학교문화 조성과 학생 배움 중심의 수업혁신을 통해 미래핵심역량을 기르고 행복한 학교를 추구하며, 학부모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교육공동체를 실현해 나간다.
자기주도적 학습력 신장과 평생교육의 동력. 연간 수업시수의 10% 내외를 독서·토론수업으로
독서는 개인과 국가의 생존에 필수적인 전략 개발의 바탕이 될 뿐만 아니라 자기 주도적 학습력을 신장시켜 평생교육을 가능케 하는 동력이 되고 있다. 이에 교육과정과 연계된 독서·토론수업 활성화를 통한 고등 사고력 신장과 창의력 계발은 교육의 주요과제라 할 수 있다.
전남교육청은 독서·토론수업 활성화를 역점사업으로 설정해 추진해 왔다. 독서·토론수업을 학교급별, 교과별 연간 수업시수의 10% 내외로 확보토록 하고, 방과후학교에서 독서·토론활동 관련 프로그램 운영을 적극 권장하고 있다.
또한, 독서·토론수업 확산을 위해 2013년에도 수업선도교사(초등 200명, 중등 150명)가 연 2회 이상 시·군단위에서 독서·토론수업을 공개해 현장 적합성과 효과성을 높이고 있다. 또한, 독서·토론수업 지도교사 연구동아리 운영을 확대 지원하고 있으며, 유공교원 해외연수를 추진해 선진 독서교육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앞으로 전남교육청은 학교교육과정과 방과후학교 운영 프로그램에 독서·토론수업 방법을 점진적으로 적용해 나갈 계획이며, 동아리 활동지원과 독서교육종합지원시스템 등을 통해 독서활동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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