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교육지원청, 추석맞이 이웃과 훈훈한 정 나눠
2013. 09.13(금) 11:18
‘2013년 영광사랑 나눔장터’에 기증하고, 비룡양로원을 비롯한 복지시설 5곳을 방문하여 과일과 생활용품 등 위문품을 전달하며, 소외되고 외로운 이웃과 나눔의 기쁨을 함께했다

영광교육지원청, 추석맞이 이웃과 훈훈한 정 나눠
전라남도영광교육지원청(교육장 김관수) 직원들은 추석 명절을 맞아 의류와 도서를 비롯한 생활가전 200여점을 모아 ‘2013년 영광사랑 나눔장터’에 기증하고, 비룡양로원을 비롯한 복지시설 5곳을 방문하여 과일과 생활용품 등 위문품을 전달하며, 소외되고 외로운 이웃과 나눔의 기쁨을 함께했다.

영광교육지원청은 2011년 직장내 자율적 봉사동아리인 「영광교육사랑봉사대」를 구성한 이후 소외계층에 대한 봉사활동 및 영광읍내 환경정화운동을 주기적으로 전개해 오고 있으며, 매월 급여액의 일정액을 모금하여 연말에 관내 난치병 학생 9명에게 9,000천원 위로금을 전달하는 등 더불어 사는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나가는데 지속적인 노력을 해왔다.

김관수 교육장은 이 번 나눔장터 기증에 앞서, 직원들에게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과 함께 따뜻한 정을 나누면서 더불어 사는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나가는데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실천해 달라”고 당부했다.
기자이름 E-mail
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전라교육신문 홈페이지(http://www.jledu.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cch8585@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