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광주디자인비엔날레(9월6일∼11월3일) 5일 프레스 오픈과 개막식
| ||||
|
59일 대장정 돌입 광주디자인비엔날레 개막
2013 광주디자인비엔날레(9월6일∼11월3일)가 5일 프레스 오픈과 개막식을 열고 59일간의 본격 항해에 들어갔다.
이번 2013 광주디자인비엔날레 ‘거시기, 머시기’를 주제로 한 올해는 미학적 개념보다 산업화에 초점을 맞춰 편안하고 재미있는 전시로 대중과 소통을 꾀한다는 목표다.
개막식은 이날 오후 8시부터 비엔날레전시관 앞 광장에서 강운태 광주시장, 장상근 광주디자인센터장, 이영혜 총감독, 니콜라우스 히르쉬 광주폴리 II 감독, 제시카 모건 2014광주비엔날레 총감독, 데얀 수딕 영국 런던 디자인미술관 관장 등을 비롯해 참가 디자이너, 시민 등 1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특히 개막식에서 유노윤호의 명예홍보대사 위촉식이 열리면서 이날 오전부터 일본 등에서 팬들이 찾아 오기도 했다.
개막식은 공연 연출 전문가 조형제씨의 총연출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개막식에 앞서 1000인분의 음식을 나눠 먹으면서 잔칫집 분위기를 연상케 했다. 야외 광장 메인 무대에는 2.4m의 정사각형 무빙 큐브 4개를 설치, 벽면에 미디어 작품이 투사되면서 3차원적인 분위기가 연출됐다. 공식행사는 ‘미연&재천’ 공연, 개막선언, 명예홍보대사 위촉식, 주제 공연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거시기, 머시기’ 글자 형태의 기하학적 이미지가 건물 외벽에 투사되는 미디어 파사드와 불꽃놀이가 이날 개막식을 장식했다.
이날 오전 11시 광주시 북구 비엔날레전시관에서 열린 프레스 오픈에는 국내·외 언론인과 디자인 전문가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오후 2시부터 이영혜 2013광주디자인비엔날레 총감독과 함께 비엔날레전시관과 의재미술관에 마련된 전시를 둘러보며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2013 광주디자인비엔날레(9월6일∼11월3일)가 5일 프레스 오픈과 개막식을 열고 59일간의 본격 항해에 들어갔다.
이번 2013 광주디자인비엔날레 ‘거시기, 머시기’를 주제로 한 올해는 미학적 개념보다 산업화에 초점을 맞춰 편안하고 재미있는 전시로 대중과 소통을 꾀한다는 목표다.
개막식은 이날 오후 8시부터 비엔날레전시관 앞 광장에서 강운태 광주시장, 장상근 광주디자인센터장, 이영혜 총감독, 니콜라우스 히르쉬 광주폴리 II 감독, 제시카 모건 2014광주비엔날레 총감독, 데얀 수딕 영국 런던 디자인미술관 관장 등을 비롯해 참가 디자이너, 시민 등 1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특히 개막식에서 유노윤호의 명예홍보대사 위촉식이 열리면서 이날 오전부터 일본 등에서 팬들이 찾아 오기도 했다.
개막식은 공연 연출 전문가 조형제씨의 총연출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개막식에 앞서 1000인분의 음식을 나눠 먹으면서 잔칫집 분위기를 연상케 했다. 야외 광장 메인 무대에는 2.4m의 정사각형 무빙 큐브 4개를 설치, 벽면에 미디어 작품이 투사되면서 3차원적인 분위기가 연출됐다. 공식행사는 ‘미연&재천’ 공연, 개막선언, 명예홍보대사 위촉식, 주제 공연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거시기, 머시기’ 글자 형태의 기하학적 이미지가 건물 외벽에 투사되는 미디어 파사드와 불꽃놀이가 이날 개막식을 장식했다.
이날 오전 11시 광주시 북구 비엔날레전시관에서 열린 프레스 오픈에는 국내·외 언론인과 디자인 전문가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오후 2시부터 이영혜 2013광주디자인비엔날레 총감독과 함께 비엔날레전시관과 의재미술관에 마련된 전시를 둘러보며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