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교육지원청캐나다 현직교사초청영어교육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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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로 놀며 배우고 꿈을 이뤄요”
해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동기·사진)은 올해로 세번째 ‘캐나다현직교사 초청 해남영어교육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캐나다 현직교사 20명을 초청해 해남 관내 초5~중2학년 학생 320명을 대상으로 열리는 프로그램은 지난 7월26일을 부터 오는 8월22일까지 4주간 실시했다.
이번 ‘해남영어교육프로그램’은 학생영어캠프, 한국문화체험, 해외어학연수 등으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농어촌지역 해남 학생들의 실용 영어능력 신장기회 및 영어권 문화 체험과 한국 교사들의 선진 영어교수법 습득 및 영어 의사소통 능력배양 . 캐나다 현직교사들에게 우리 문화 체험 기회제공으로 한국문화 우수성을 홍보 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캐나다 현직교사 초청 영어교육 프로그램은 지난 2011년 3월 교과부 공모 ‘해외 현직교사 초청 영어교육 프로그램’운영 선정되어 3년째 맞이하고 있다.
2013학년도 주요 추진실적으로 320명(초5~중2, 20개반운영)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캠프를 운영하였으며, 캐나다 현직교사 20명은 해남 관내 초·중등협교사 20명을 대상으로 운영 되었다.
이번, ‘학생영어캠프’는 캐나다 선생님과 한국의 협력교사가 매일 6시간의 협동수업으로 진행했는데, 교사들은 우수한 외국어 교수법을 접할 수 있고 학생들은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분위기에서 영어를 배우고 즐길 수 있다.
‘한국문화 우수성 홍보체험’으로는 해남대흥사 탬플스테이, 한국가정 홈스테이, 순천만정원박람회 관람, 제주세계문화유산 답사 등 캐나다 교사에게 다양한 우리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했다.
‘해외어학연수’는 2012년 학생영어캠프 참가학생 중 우수학생 20명을 선발해 토론토 카톨릭 교육청 소속 공립학교에서 7월 29일부터 8월 19일까지 3주간 ESL과정 이수와 주말을 이용한 캐나다 문화체험 등을 경험하게 된다.
정 교육장은 “해외현직교사 초청 영어교육프로그램은 농산어촌의 실정에 꼭 필요한 프로그램이며, 지역사회 및 학부모의 만족도가 높아 공교육에 대한 신뢰도를 제고했다는 확신을 가지고 있다”면서 “지속적인 예산확보를 통해 해남교육의 특색 브랜드 교육활동으로서의 위치를 확고히 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정 교육장은 “이번 캠프의 기대 효과로 ▲영어 소외지역인 농촌지역 학생들의 실용영어 의사소통 능력 신장 ▲ 농어촌 지역 학생 및 학부모 글로벌 마인드 배양 ▲초청 해외 현직 교사들에게 우리문화 우수성 홍보 및 인지도 제고 ▲사교육비 절감 등을 통한 공교육 신뢰도 제고에 있다”고 강조했다.
해남영어교육프로그램은 교육부 공모사업(2011~2012년)을 통해 이룬 그 동안의 성과와 경험을 바탕으로 농산어촌 영어교육의 모델을 제시할 것이라는 기대 속에서 진행되고 있다.
김문수 부장 chg@jledu.co.kr
해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동기·사진)은 올해로 세번째 ‘캐나다현직교사 초청 해남영어교육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캐나다 현직교사 20명을 초청해 해남 관내 초5~중2학년 학생 320명을 대상으로 열리는 프로그램은 지난 7월26일을 부터 오는 8월22일까지 4주간 실시했다.
이번 ‘해남영어교육프로그램’은 학생영어캠프, 한국문화체험, 해외어학연수 등으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농어촌지역 해남 학생들의 실용 영어능력 신장기회 및 영어권 문화 체험과 한국 교사들의 선진 영어교수법 습득 및 영어 의사소통 능력배양 . 캐나다 현직교사들에게 우리 문화 체험 기회제공으로 한국문화 우수성을 홍보 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캐나다 현직교사 초청 영어교육 프로그램은 지난 2011년 3월 교과부 공모 ‘해외 현직교사 초청 영어교육 프로그램’운영 선정되어 3년째 맞이하고 있다.
2013학년도 주요 추진실적으로 320명(초5~중2, 20개반운영)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캠프를 운영하였으며, 캐나다 현직교사 20명은 해남 관내 초·중등협교사 20명을 대상으로 운영 되었다.
이번, ‘학생영어캠프’는 캐나다 선생님과 한국의 협력교사가 매일 6시간의 협동수업으로 진행했는데, 교사들은 우수한 외국어 교수법을 접할 수 있고 학생들은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분위기에서 영어를 배우고 즐길 수 있다.
‘한국문화 우수성 홍보체험’으로는 해남대흥사 탬플스테이, 한국가정 홈스테이, 순천만정원박람회 관람, 제주세계문화유산 답사 등 캐나다 교사에게 다양한 우리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했다.
‘해외어학연수’는 2012년 학생영어캠프 참가학생 중 우수학생 20명을 선발해 토론토 카톨릭 교육청 소속 공립학교에서 7월 29일부터 8월 19일까지 3주간 ESL과정 이수와 주말을 이용한 캐나다 문화체험 등을 경험하게 된다.
정 교육장은 “해외현직교사 초청 영어교육프로그램은 농산어촌의 실정에 꼭 필요한 프로그램이며, 지역사회 및 학부모의 만족도가 높아 공교육에 대한 신뢰도를 제고했다는 확신을 가지고 있다”면서 “지속적인 예산확보를 통해 해남교육의 특색 브랜드 교육활동으로서의 위치를 확고히 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정 교육장은 “이번 캠프의 기대 효과로 ▲영어 소외지역인 농촌지역 학생들의 실용영어 의사소통 능력 신장 ▲ 농어촌 지역 학생 및 학부모 글로벌 마인드 배양 ▲초청 해외 현직 교사들에게 우리문화 우수성 홍보 및 인지도 제고 ▲사교육비 절감 등을 통한 공교육 신뢰도 제고에 있다”고 강조했다.
해남영어교육프로그램은 교육부 공모사업(2011~2012년)을 통해 이룬 그 동안의 성과와 경험을 바탕으로 농산어촌 영어교육의 모델을 제시할 것이라는 기대 속에서 진행되고 있다.
김문수 부장 chg@jled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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