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여름방학 독서토론캠프 ,다양한 여름학교 프로그램을 운영
2013. 08.07(수) 15:34
광양교육지원청김기웅교육장
글로벌 리더의 꿈과 끼를 키우는 2013. 여름방학 독서토론캠프

(교육장 김기웅,사진)은 2013년 8월 5일(월)부터 8월 9일(금)까지 5일간, ‘2013. 여름방학 독서․토론캠프’를 운영하고 있다. 캠프기간 동안 초등학교 4-5학년 40명이 독서․토론 능력 향상을 위해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열성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이번 활동은 책읽기를 통하여 학생들의 바람직한 독서 습관을 형성하고, 토론 활동을 통한 자기주도적 학습 능력을 향상시켜 바른 인성 및 글로벌 리더의 꿈과 끼를 키우기 위해 다양한 교육과정을 편성하여 운영하고 있다. 바른 글 이해법으로 글 읽기 및 다양한 독서․토론 활동하기를 바탕으로 대립토론 중심 활동을 펼쳤으며, 기본 도서로 ‘마법의 설탕 두조각’(미카엘 엔더 저)을 구입하여 참가한 모든 학생들에게 1권씩 배부하였다. 학생들은 책을 읽고 상호 토론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여 깊이있는 독서능력 향상을 기하고 있다.
광양교육지원청은 독서․토론캠프 외에 책읽어 주는 학부모 지원단(스토리텔러 맘)운영 및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독서․토론 등 특색있는 활동을 전개하여 독서를 기반으로 하는 창의․인성교육 실현에 앞장서고 있어 모범적인 사례로 인정받고 있다.


또한, 전라남도광양특수교육지원센터(교육장 김기웅)는 2013.07.29.(월)~08.23.(금) 4주 동안 관내 유·초·중·고등학교 특수교육 대상학생의 신청을 받아 장애유형과 장애정도를 고려한 다양한 여름학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여름학교는 가족과 함께하는 다양한 신체활동과 심미적 활동을 통해 신체 및 정서를 순화시키고 직업 전환 교육활동을 통한 소질계발을 위해 실시한다. 여름학교 프로그램은 장금이 요리활동·물레야 돌아라 도예교실 · 형제 자매와 같이하는 협동미술 · 꿈꾸는 바리스타 · 튼튼 뉴스포츠 교실 · 스트레스 날려 부모교실(요가,웃음치료) 등 주제별 활동과 지역사회 참여 활동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생활경험을 할 수 있도록 지도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여름학교는 프로그램의 질을 높이기 위해 전라남도광양시평생교육관, 광양국민체육센터, 순천바리스타아카데미 등의 유관기관과 협력해 프로그램을 개설하여 직업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김기웅 교육장은 “ 여름학교를 통해 특수교육 대상학생들의 사회통합과 자립능력 신장을 도모하고 수요자 중심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특수교육 대상학생의 적성 및 특기 신장이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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