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꿈나무 참되고 창의적인 글로벌 인재성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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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화순군에 위치한 화순초등학교(교장 최윤창,사진)는 화순공립보통학교(1917. 05. 25)로 개교. 유구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학교로 총 22,456명의 졸업생을 배출한 하였으며, 현재 1024명의 꿈나무들이 21세기를 선도할 '참되고 창의적인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기 위해 땀 흘려 노력하고 있는 배움의 전당이다.
최윤창 교장은 “ ‘참되고 슬기로운 화순학생’을 육성하기 위해 기본학력과 창의력을 지닌 똑똑한 학생, 기본질서를 잘 지키는 착한 학생, 굳센 의지를 지닌 튼튼한 학생, 소직과 특기를 키우는 유능한 학생, 우리 것을 사랑하는 멋있는 학생을 기르는 미래 지향적인 전인교육을 실천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최교장은 “교육은 우리의 희망이요 미래입니다. 사랑과 열정으로 전문성 신장을 위해 노력하는 교사, 자기 꿈과 소질을 키우는 학생, 가정교육에 충실한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고 소통하면서 기초·기본교육에 충실하고, 바른 인성 함양교육을 강화하며 개개인의 개성을 가꾸는 「멋진 화순 교육」을 실천해 가고 있다”고 밝혔다.
참되고 슬기로운 화순 알찬이 기르기
화순 알찬이는 생각이 맑고, 지혜가 밝으며 힘찬 기상을 지닌 어린이를 뜻하며 이를 실현하기 위한 인성교육 측면의 실천 과제는 ‘나의 명예 약속’을 정하고 실천하는 것이다. 학생들이 자신의 생활 전반을 돌아보고 바람직한 방향으로 성장하는데 필요한 덕목을 정한 후 선생님과 친구, 부모님 앞에서 명예 약속 선언을 하며 실천의지를 다지는 것이다. 약속한 내용을 실천하는 과정에서 더불어 사는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도록 한다. 명예 약속 실천에 대한 평가는 학생 스스로의 평가, 친구의 추천, 담임교사의 추천으로 표창 대상자를 결정하여 명예증을 수여한다. 명예증은 받는 횟수에 따라 초록, 파랑, 노랑, 빨강 등 여러 가지 색으로 구분하고 학생들에게 매월 수여하여 자발적으로 명예약속 실천을 위해 노력하도록 하고 있다.
학력신장 측면에서는 ‘도전활동 5품제’ 운영으로 학습품(학력 목표 설정 및 도달), 독서품(좋은책 60권 완독하고 독후 활동, 학교도서관을 이용하여 도서 대출 50회 이상), 정보품(각종 자격증 취득 및 타자 검정), 국제품(영어학력 인증, 한자), 건강품(줄넘기)을 선정하고 학년별 수준에 맞는 지도로 학생 개개인이 자신의 꿈과 희망을 키워 글로벌시대를 살아가는데 필요한 실력을 기르고, 사회변화에 적응하며 주도해 나갈 수 있는 민주시민의 자질을 함양하도록 하고 있다. 5품제 인증 평가는 학기 단위로 실시하여 최종목표에 도달했을 때 담임증을 부여하고 5개 영역의 담임증을 모두 받은 학생은 학년말에 학교장이 수여하는 5품 인증장을 받도록 하고 있다.
인성과 실력을 기르기 위한 위와 같은 노력의 결과로 올바른 생활 태도가 습관화되어 다른 사람을 배려하고 스스로를 바르게 변화시켜 가는 명예로운 모습으로 건강과 여러 방면의 실력을 갖추기 위해 한발 한발 나아가는 화순의 알찬이로서 날마다 성장해 가고 있다.
흥겨운 우리 동요 부르기를 통한 고운 품성 기르기
글 읽는 소리가 낭랑하게 들려오고 신나는 학생들의 노랫소리가 들리는 학교에서 느낄 수 있는 것은 살아서 움직이는 듯 하는 생기와 활기이다. 요즈음 감성이 메마르고 자기 자신 중심으로 사고하고 생활하는 학생들에게 여유로움과 아름다운 마음을 갖도록 하는데 흥겨운 우리 동요 부르기가 가장 좋겠다는 학교 구성원의 의견을 수렴하여 밝고 맑은 우리 동요 부르기 프로그램을 실행하고 있다. 가사의 내용이 학생들의 가족애와 친구, 자연을 사랑하는 내용이 포함된 동요를 월별로 선정하고 아침 방송 시간을 통하여 매일 듣고 부르기를 하고 있다. 4월에는 ‘미소’, 5월 가족의 달에는 ‘가족송’, 6월에는 ‘소리는 새콤 글은 달콤’, 7월에는 ‘네잎 클로버’ 등 월 별로 학생들이 흥겹게 부를 수 있는 동요를 선정하여 부르도록 하고 있다. ..
활동의 결과는 학년별 대회를 통해 월별 학급별 ‘아름다운 동요 반’을 선정하고, 학년에서 선정된 학급은 한마음관(강당)에서 전체 학생이 모인 가운데 학년 반별 특색에 맞게 발표하도록 한다. 학년별 ‘아름다운 동요 반’이 발랄한 율동과 함께 동요를 발표하면 참관하는 학생들은 함께 고개를 끄덕이며 흥겹게 하나 되어 음악을 사랑하는 마음과 아름다운 품성을 기르고 있다
예비 선생님들을 위한 교생 수업 실습
화순초등학교에서는 매년 광주교육대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수업실습, 실무실습, 참관실습을 실시하여 실력과 품성을 갖춘 예비 선생님을 육성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 2013년 4월 29일부터 6월 7일까지 6주 동안 광주교육대학교 4학년 24명의 교생 선생님들이 각 교과별 수업실기 능력을 배양하고 교사로서 가져야할 근무 태도, 학생 이해, 생활지도 방법 등을 익히도록 하고 있다. 수업 실습에서는 학교 현장에서 교사들이 학생들을 지도하는 모습을 교생들이 참관할 수 있도록 하고 학생 생활지도와 학습지도 방법을 익히고 교수․학습 과정 안을 스스로 작성하여 실제로 수업을 진행하면서 예비 교사로서의 자질을 함양하도록 하고 있다.
화순초는 교생들이 최대한 많은 수업을 경험하고, 교과별 수업 기술을 익힐 수 있도록 지도교사 선정 및 외부강사를 초빙하여 지도교사 연수 활동을 강화하고 효과적인 프로그램을 구안․적용하는 등 좋은 실습환경을 제공하여 미래 교육을 선도할 예비 교사들이 마음껏 기량을 연마하도록 하고 있다.
예비 교사들을 지도하고 선도하기 위해 본교 교사들의 교실 수업기술 신장은 물론 교육에 대한 전문적인 소양을 갖추도록 꾸준한 자율연수, 수업컨설팅 활동 및 교과별 좋은수업 기술 나누기 등 연수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만연산 기슭에서 세계로 향해 가는 관악합주단
학생들이 각자 자신의 특기와 소질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고, 관악이라는 음악연주를 통하여 인성교육, 창의성교육과 융합적인 사고 능력을 배양하는 한편 여러 사람이 함께 화음을 만들어가 과정에서 협동심과 책임감을 기르도록 관악합주단을 조직하여 운영하고 있다.
화순초교 관악합주단은 1997년에 창단되었으며 2013년 현재까지 약 180여 회의 크고 작은 연주활동을 통해서 그 실력을 발휘, 인정받고 있으며 수상경력으로는 대한민국문화부장관 대상, 대한민국관악경연대회 금상 2회, 은상 2회 외에 전국학생음악경연대회 최우수상 9회, 법무부 주최 청소년 예능경연대회 전국대회 대상수상, 제주국제관악제 연주 등 여수, 부산, 수원, 목포, 순천에서 주최한 전국관악제에 초청 연주, 지역민을 위한 찾아가는 작은 음악회(30회) 등 훌륭한 연주기량을 선보여 왔다. 또한 루마니아 트랜실바니아 오케스트라와 합동연주, 한․일 친선관악연주회에 참가, 일본 선진지 문화 체험 방문, 236주년 미국독립기념일 축하 공연 및 한국문화예술축제 (saipan Garapan Memorial Park stage)에 초청되어 한인 동포 및 Donald G. Flores 사이판 시장님을 비롯한 현지인들의 큰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등 국제간의 예술 교류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관악합주단 후원회와 학부모들의 적극적인 관심, 합주단 단원들의 성실한 연습과 숨은 노력과 열정을 바탕으로 학생 개개인의 개성과 특기 신장은 물론 내면의 아름다움을 가꾸며 미래를 향하여 오늘도 힘찬 발걸음을 하고 있다.
국제 교류를 통한 글로벌 인재 육성
화순초교는 중국 절강성 가흥시 교육집단과 국제 우호 교류를 올해로 8년째 이어오고 있다. 학생들에게 가깝지만 먼 나라로 여겨졌던 중국과 교류 활동 기회를 제공하여 상대 국가에 대한 이해 교육과 문화 체험을 실시하고, 국제화 시대를 살아갈 소양과 자신감을 갖고 미래를 대비하도록 하고 있다.
이번 교류 활동은 2013년 7월 1일부터 5일까지 절강성 가흥시 부성교육집단의 4, 5학년 학생 6명이 본교를 방문하여 의형제․자매의 인연을 맺고 학생의 가정에서 직접 생활하면서 한국문화 및 생활양식을 체험하였다.
환영식은 본교의 우수 교육활동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서로의 마음을 전하는 뜻 깊은 자리로 마련하였고, 중국의 6명 학생은 본교에서 이루어지는 교수․학습활동에 직접 참여하였다. 또한 본교 최윤창 교장선생님께서 중국 및 본교 학생들과 면담 시간을 갖고 일제 강점기 독립 운동가들이 머물며 독립 운동을 했던 중국 절강성 가흥시와의 역사적인 관련 내용을 설명하며 교류활동의 의미를 되새겨보도록 하였다.
매년 이루어지고 있는 중국과의 교류 활동은 학생들이 서로 의사소통에 어려움이 있음을 실감하고 중국어 및 외국어의 필요성과 국제화 시대를 살아가는데 필요한 소양을 길러 가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 내년에 본교 학생들이 중국 절강성 가흥시에 가서 중국의 문화와 생활모습을 직접 체험하게 되는데 이를 위해 많은 학생들이 학교에서 운영하는 방과후 중국어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중국어를 익히고 있다.
글로벌한 큰 꿈을 위한 힘찬 도전!
굳센 의지를 가지고 소질과 특기를 키우는 유능한 학생을 기르기 위해 본교는 스키부, 육상부, 야구부를 조직․운영하고 있다. 학생 개개인의 특기신장과 체력강화는 물론 나아가 각종대회에 참가하여 성취감을 맛볼 수 있도록 기초체력 신장과 종목별 필요한 기술을 꾸준히 단련하도록 하고 있다. 요즘 같은 글로벌 시대는 특정 분야의 전문성을 지닌 인재를 요구하고 있다. 종목별로 개개인 특기와 재능이 있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학생의 신청을 받아 수준별로 편성하고 전문적인 코치, 감독의 지도를 받을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다.
공부하는 운동선수 상을 정립하여 모든 선수들이 교육과정 운영에 충실히 참여하고 방과후 또는 주말을 이용하여 훈련에 참여하도록 하고 있다. 이러한 학교의 전폭적인 지원과 학부모의 관심, 학생들의 꾸준한 기능 연마의 결과로 스키부는 2013년 2월에 열린 동계체전에서 크로스컨트리 단체전 은메달과 개인전 은메달을 수상하였다. 충분히 연습할 수 있는 여건이 갖추어지지 않은 상황에서 체계적인 훈련과 의지로 이루어낸 성과라고 볼 수 있다.
또한, 육상부는 화순군 학생 육상대회에서 종합우승을 수상하였으며, 야구부는 2012년 박찬호기 전국 초등학교 애구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할 정도로 기량이 뛰어나며 전남 도지사배 야구 대회와 전남 교육감기 야구 대회에서 2년 연속 우승, 소년체전 예선전 준우승 등의 성과를 거두면서 참여한 학생 개개인의 기량을 뽐내고 있다. 개교 96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화순초등학교는 선배들의 전통을 이어받아 학생들이 다양한 끼를 발산하고 재능을 길러갈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국가를 대표하여 뛰는 자신들의 미래 모습을 그리면서 열심히 노력하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최윤창 교장은 “ ‘참되고 슬기로운 화순학생’을 육성하기 위해 기본학력과 창의력을 지닌 똑똑한 학생, 기본질서를 잘 지키는 착한 학생, 굳센 의지를 지닌 튼튼한 학생, 소직과 특기를 키우는 유능한 학생, 우리 것을 사랑하는 멋있는 학생을 기르는 미래 지향적인 전인교육을 실천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최교장은 “교육은 우리의 희망이요 미래입니다. 사랑과 열정으로 전문성 신장을 위해 노력하는 교사, 자기 꿈과 소질을 키우는 학생, 가정교육에 충실한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고 소통하면서 기초·기본교육에 충실하고, 바른 인성 함양교육을 강화하며 개개인의 개성을 가꾸는 「멋진 화순 교육」을 실천해 가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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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되고 슬기로운 화순 알찬이 기르기
화순 알찬이는 생각이 맑고, 지혜가 밝으며 힘찬 기상을 지닌 어린이를 뜻하며 이를 실현하기 위한 인성교육 측면의 실천 과제는 ‘나의 명예 약속’을 정하고 실천하는 것이다. 학생들이 자신의 생활 전반을 돌아보고 바람직한 방향으로 성장하는데 필요한 덕목을 정한 후 선생님과 친구, 부모님 앞에서 명예 약속 선언을 하며 실천의지를 다지는 것이다. 약속한 내용을 실천하는 과정에서 더불어 사는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도록 한다. 명예 약속 실천에 대한 평가는 학생 스스로의 평가, 친구의 추천, 담임교사의 추천으로 표창 대상자를 결정하여 명예증을 수여한다. 명예증은 받는 횟수에 따라 초록, 파랑, 노랑, 빨강 등 여러 가지 색으로 구분하고 학생들에게 매월 수여하여 자발적으로 명예약속 실천을 위해 노력하도록 하고 있다.
학력신장 측면에서는 ‘도전활동 5품제’ 운영으로 학습품(학력 목표 설정 및 도달), 독서품(좋은책 60권 완독하고 독후 활동, 학교도서관을 이용하여 도서 대출 50회 이상), 정보품(각종 자격증 취득 및 타자 검정), 국제품(영어학력 인증, 한자), 건강품(줄넘기)을 선정하고 학년별 수준에 맞는 지도로 학생 개개인이 자신의 꿈과 희망을 키워 글로벌시대를 살아가는데 필요한 실력을 기르고, 사회변화에 적응하며 주도해 나갈 수 있는 민주시민의 자질을 함양하도록 하고 있다. 5품제 인증 평가는 학기 단위로 실시하여 최종목표에 도달했을 때 담임증을 부여하고 5개 영역의 담임증을 모두 받은 학생은 학년말에 학교장이 수여하는 5품 인증장을 받도록 하고 있다.
인성과 실력을 기르기 위한 위와 같은 노력의 결과로 올바른 생활 태도가 습관화되어 다른 사람을 배려하고 스스로를 바르게 변화시켜 가는 명예로운 모습으로 건강과 여러 방면의 실력을 갖추기 위해 한발 한발 나아가는 화순의 알찬이로서 날마다 성장해 가고 있다.
흥겨운 우리 동요 부르기를 통한 고운 품성 기르기
글 읽는 소리가 낭랑하게 들려오고 신나는 학생들의 노랫소리가 들리는 학교에서 느낄 수 있는 것은 살아서 움직이는 듯 하는 생기와 활기이다. 요즈음 감성이 메마르고 자기 자신 중심으로 사고하고 생활하는 학생들에게 여유로움과 아름다운 마음을 갖도록 하는데 흥겨운 우리 동요 부르기가 가장 좋겠다는 학교 구성원의 의견을 수렴하여 밝고 맑은 우리 동요 부르기 프로그램을 실행하고 있다. 가사의 내용이 학생들의 가족애와 친구, 자연을 사랑하는 내용이 포함된 동요를 월별로 선정하고 아침 방송 시간을 통하여 매일 듣고 부르기를 하고 있다. 4월에는 ‘미소’, 5월 가족의 달에는 ‘가족송’, 6월에는 ‘소리는 새콤 글은 달콤’, 7월에는 ‘네잎 클로버’ 등 월 별로 학생들이 흥겹게 부를 수 있는 동요를 선정하여 부르도록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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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의 결과는 학년별 대회를 통해 월별 학급별 ‘아름다운 동요 반’을 선정하고, 학년에서 선정된 학급은 한마음관(강당)에서 전체 학생이 모인 가운데 학년 반별 특색에 맞게 발표하도록 한다. 학년별 ‘아름다운 동요 반’이 발랄한 율동과 함께 동요를 발표하면 참관하는 학생들은 함께 고개를 끄덕이며 흥겹게 하나 되어 음악을 사랑하는 마음과 아름다운 품성을 기르고 있다
예비 선생님들을 위한 교생 수업 실습
화순초등학교에서는 매년 광주교육대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수업실습, 실무실습, 참관실습을 실시하여 실력과 품성을 갖춘 예비 선생님을 육성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 2013년 4월 29일부터 6월 7일까지 6주 동안 광주교육대학교 4학년 24명의 교생 선생님들이 각 교과별 수업실기 능력을 배양하고 교사로서 가져야할 근무 태도, 학생 이해, 생활지도 방법 등을 익히도록 하고 있다. 수업 실습에서는 학교 현장에서 교사들이 학생들을 지도하는 모습을 교생들이 참관할 수 있도록 하고 학생 생활지도와 학습지도 방법을 익히고 교수․학습 과정 안을 스스로 작성하여 실제로 수업을 진행하면서 예비 교사로서의 자질을 함양하도록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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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초는 교생들이 최대한 많은 수업을 경험하고, 교과별 수업 기술을 익힐 수 있도록 지도교사 선정 및 외부강사를 초빙하여 지도교사 연수 활동을 강화하고 효과적인 프로그램을 구안․적용하는 등 좋은 실습환경을 제공하여 미래 교육을 선도할 예비 교사들이 마음껏 기량을 연마하도록 하고 있다.
예비 교사들을 지도하고 선도하기 위해 본교 교사들의 교실 수업기술 신장은 물론 교육에 대한 전문적인 소양을 갖추도록 꾸준한 자율연수, 수업컨설팅 활동 및 교과별 좋은수업 기술 나누기 등 연수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만연산 기슭에서 세계로 향해 가는 관악합주단
학생들이 각자 자신의 특기와 소질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고, 관악이라는 음악연주를 통하여 인성교육, 창의성교육과 융합적인 사고 능력을 배양하는 한편 여러 사람이 함께 화음을 만들어가 과정에서 협동심과 책임감을 기르도록 관악합주단을 조직하여 운영하고 있다.
화순초교 관악합주단은 1997년에 창단되었으며 2013년 현재까지 약 180여 회의 크고 작은 연주활동을 통해서 그 실력을 발휘, 인정받고 있으며 수상경력으로는 대한민국문화부장관 대상, 대한민국관악경연대회 금상 2회, 은상 2회 외에 전국학생음악경연대회 최우수상 9회, 법무부 주최 청소년 예능경연대회 전국대회 대상수상, 제주국제관악제 연주 등 여수, 부산, 수원, 목포, 순천에서 주최한 전국관악제에 초청 연주, 지역민을 위한 찾아가는 작은 음악회(30회) 등 훌륭한 연주기량을 선보여 왔다. 또한 루마니아 트랜실바니아 오케스트라와 합동연주, 한․일 친선관악연주회에 참가, 일본 선진지 문화 체험 방문, 236주년 미국독립기념일 축하 공연 및 한국문화예술축제 (saipan Garapan Memorial Park stage)에 초청되어 한인 동포 및 Donald G. Flores 사이판 시장님을 비롯한 현지인들의 큰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등 국제간의 예술 교류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관악합주단 후원회와 학부모들의 적극적인 관심, 합주단 단원들의 성실한 연습과 숨은 노력과 열정을 바탕으로 학생 개개인의 개성과 특기 신장은 물론 내면의 아름다움을 가꾸며 미래를 향하여 오늘도 힘찬 발걸음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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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교류를 통한 글로벌 인재 육성
화순초교는 중국 절강성 가흥시 교육집단과 국제 우호 교류를 올해로 8년째 이어오고 있다. 학생들에게 가깝지만 먼 나라로 여겨졌던 중국과 교류 활동 기회를 제공하여 상대 국가에 대한 이해 교육과 문화 체험을 실시하고, 국제화 시대를 살아갈 소양과 자신감을 갖고 미래를 대비하도록 하고 있다.
이번 교류 활동은 2013년 7월 1일부터 5일까지 절강성 가흥시 부성교육집단의 4, 5학년 학생 6명이 본교를 방문하여 의형제․자매의 인연을 맺고 학생의 가정에서 직접 생활하면서 한국문화 및 생활양식을 체험하였다.
환영식은 본교의 우수 교육활동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서로의 마음을 전하는 뜻 깊은 자리로 마련하였고, 중국의 6명 학생은 본교에서 이루어지는 교수․학습활동에 직접 참여하였다. 또한 본교 최윤창 교장선생님께서 중국 및 본교 학생들과 면담 시간을 갖고 일제 강점기 독립 운동가들이 머물며 독립 운동을 했던 중국 절강성 가흥시와의 역사적인 관련 내용을 설명하며 교류활동의 의미를 되새겨보도록 하였다.
매년 이루어지고 있는 중국과의 교류 활동은 학생들이 서로 의사소통에 어려움이 있음을 실감하고 중국어 및 외국어의 필요성과 국제화 시대를 살아가는데 필요한 소양을 길러 가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 내년에 본교 학생들이 중국 절강성 가흥시에 가서 중국의 문화와 생활모습을 직접 체험하게 되는데 이를 위해 많은 학생들이 학교에서 운영하는 방과후 중국어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중국어를 익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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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한 큰 꿈을 위한 힘찬 도전!
굳센 의지를 가지고 소질과 특기를 키우는 유능한 학생을 기르기 위해 본교는 스키부, 육상부, 야구부를 조직․운영하고 있다. 학생 개개인의 특기신장과 체력강화는 물론 나아가 각종대회에 참가하여 성취감을 맛볼 수 있도록 기초체력 신장과 종목별 필요한 기술을 꾸준히 단련하도록 하고 있다. 요즘 같은 글로벌 시대는 특정 분야의 전문성을 지닌 인재를 요구하고 있다. 종목별로 개개인 특기와 재능이 있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학생의 신청을 받아 수준별로 편성하고 전문적인 코치, 감독의 지도를 받을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다.
공부하는 운동선수 상을 정립하여 모든 선수들이 교육과정 운영에 충실히 참여하고 방과후 또는 주말을 이용하여 훈련에 참여하도록 하고 있다. 이러한 학교의 전폭적인 지원과 학부모의 관심, 학생들의 꾸준한 기능 연마의 결과로 스키부는 2013년 2월에 열린 동계체전에서 크로스컨트리 단체전 은메달과 개인전 은메달을 수상하였다. 충분히 연습할 수 있는 여건이 갖추어지지 않은 상황에서 체계적인 훈련과 의지로 이루어낸 성과라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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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육상부는 화순군 학생 육상대회에서 종합우승을 수상하였으며, 야구부는 2012년 박찬호기 전국 초등학교 애구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할 정도로 기량이 뛰어나며 전남 도지사배 야구 대회와 전남 교육감기 야구 대회에서 2년 연속 우승, 소년체전 예선전 준우승 등의 성과를 거두면서 참여한 학생 개개인의 기량을 뽐내고 있다. 개교 96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화순초등학교는 선배들의 전통을 이어받아 학생들이 다양한 끼를 발산하고 재능을 길러갈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국가를 대표하여 뛰는 자신들의 미래 모습을 그리면서 열심히 노력하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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