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교육지원청‘농어촌 교육발전 특별법’서명운동 전개
2013. 07.11(목) 17:57
6월~7월 ‘농어촌 교육발전 특별법’ 제정을 위한 서명운동 전개
전라남도무안교육지원청(교육장 차과식)은 지난 6월부터 무안 군청, 경찰서, 농협, 한전, 승달문화예술회관 등을 돌며 ‘농어촌 교육발전 특별법’ 제정을 위한 서명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지난 9일 「제18회 향토골 여성문화축제」행사장 및 학교운영위원회 연수장을 돌며 무안군민들을 대상으로 농어촌 지역의 교육 실태와 특별법 제정의 필요성을 홍보했다. ‘농어촌 교육발전 특별법’은 농어촌 교육을 발전시킴으로써 농어촌에 거주하는 학생과 주민에게 질 높은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목적으로 현재 국회 상임위원회에 상정되어 있다.
차과식 교육장은 “농어촌 교육이 살아나고 활성화되어야 귀농․귀촌을 통한 지역의 발전이 이뤄질 수 있다”면서 “도․농간 교육격차 해소를 위하여 특별법 제정에 전 군민들의 관심과 지지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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