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 지역 교육발전을 위한 교육기부 초석마련
2013. 07.09(화) 19:26
전라남도해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동기)은 지난 8일 해남지역 청년 단체인 ‘해남청년회의소’와 해남교육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을 통해서 청년회의소에서 주관하는 오케스트라 초청 공연과 청와대 방문 행사에 적극 협조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데 협력을 아끼지 않을 것을 약속하였다.
오는 7월27일에는 ‘Red Cross Youth Peace Orchesra’를 초청하여 RCY Peace Concert를 갖으므로써 해남 지역의 문화예술발전을 도모할 것이며, 또한 땅끝오케스트라 단원에게도 무대에 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해남지역학생들에게도 자긍심을 심어줄 수 있게 될 것이다. 또, 사회적 배려 계층의 초등학생 30명을 대상으로 1박 2일간의 청와대 방문 행사를 매년 실시하여 해남지역사회에서의 교육기부 문화 발전에 기여할 것이다.
참석자로는 특우회 회장 천정술을 비롯하여 역대 회장단과 현 회원 30여명이 자리한 가운데 업무협약식을 가졌으며, 이 자리에서 정동기 교육장은 올해의 청년회의소 솔로건인 ‘혁신으로 다시 서는 강한 JC’에 의미를 부여하며 이러한 정신으로 우리 해남교육발전을 위해 함께 가는 것 이야말로 의미있는 일이라고 하였으며, 윤영삼 청년회의소 회장은 청년의 힘을 교육에 쏟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게 된 것에 대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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