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교육지원청 직장동아리 프로그램 한창
2013. 07.09(화) 19:20
순천 “행복한 일터 에너지로 ‘명품! 순천교육’ 선도”
전라남도순천교육지원청(교육장 신경수)은 행복한 미래를 위한‘희망! 순천교육’의 실현은 즐겁고 보람된 직장분위기 속에서 만들어진 생동감 넘치는 살아있는 에너지가 모아졌을 때 ‘명품 순천교육’이 가능하고 고객감동과 미래가 행복하다는 전제로 순천교육지원청에서는 행복한 일터 만들기 프로그램이 한창이다.
순천교육지원청에서는 그동안 실시해 오던 직장동호회 프로그램을 활성화하고 질적 수준향상을 도모해 직원상호간의 친목과 소통은 물론 여가선용, 100세 시대에 대비한 취미생활, 교육부지정 예술교육선도교육청으로서의 감성이 넘치는 예술교육 기반을 다지는 등 타 교육청의 귀감이 되고 있다.
현재 운영되고 있는 동아리를 소개하면 ▲ 미술과 친해지고 싶은 사람들 ▲ 야호 마운틴! ▲ 시네마인 ▲기아타이거즈를 사랑하는 사람들 등 4개의 동아리가 조직·운영되어 동료애와 신바람 나고 활기 넘치는 직장분위기 조성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특히, 「미술과 친해지고 싶은 사람들」동아리부원들은 주경야독을 방불케 하는 뜨거운 열기로 후끈거리며, 청간부들도 직접 참여해 동아리활동을 통한 생산적이고 효율적인 새로운 조직문화를 만들어 가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아울러 8월중에는 순천교육지원청 내 “갤러리 청”직장동아리의 전시회도 개최할 계획이다.
신경수 순천교육장은 직원들의 진지한 동아리 활동에 매료된 듯“이 같은 열기가 ‘명품! 순천교육’으로 가는 든든한 에너지가 될 것이다. 즐겁고 행복한 일터에서 배움의 보람을 엮어가는 순천교육지원청 가족이 자랑스럽다.”며 직원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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