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은주 작가의「꽃과 풍경이 있는 이야기 전」열려
감성문화 예술의 공간 “갤러리 청”
2013. 07.09(화) 16:10
유은주 작가의「꽃과 풍경이 있는 이야기 전」
감성문화 예술의 도시 순천! 감성문화 예술교육의 중심 전라남도순천교육지원청 내에 운영하고 있는“갤러리 청”에서는 「꽃과 풍경이 있는 이야기 전」이 열려 주목받고 있다. 전라남도순천교육지원청(교육장 신경수)에서는 6월10일부터 8월18일까지 작가 유은주(전 광양덕례초)의 초대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작품은 유은주 작가가 교직의 사명을 마친 후, 어렸을 때 본인의 꿈이었던 화가의 인생을 즐겁게 펼쳐가는 모습을 보이며 교직의 후배들과 학생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전해 주고자 유화작품 27점을 선보이게 됐다.
유 작가는 자연의 아름다움 그대로를 고집하며 캔버스에 담아왔기에 보는 이로 하여금 사계의 아름다움에 흠뻑 빠져 마음의 평화와 위로를 줄 것으로 기대된다.
신경수 순천교육장은“아침 출근 시간 계단을 오르며 대하는 자연의 정겨운 모습은 그림에 문외한인 나에게도 가슴이 포근하고 벅차오름을 느끼게 한다. 아마도 우리 청을 방문한 모든 사람이 그렇게 느낄 것이다. 소중한 작품의 세계를 함께 누릴 수 있도록 허락해주신 유 작가님께 감사드리며, 우리 청을 내방한 모든 이로 하여금 행복한 미소가 가득 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유은주 작가는 한국미술협회, 서울여류화가협회, 순천일요화가회, 전남초등교사미술작가회 등 각종 단체전에서 활발한 작품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현재 순천교육지원청에서 운영하는 팔토스(팔마토요스쿨)에도 참여하여 늘 학생과 함께하는 미술교육활동의 끈을 놓지 않고 있다.

순천교육지원청관계자는“자연의 아름다움 그대로를 전달하고자 하는 유은주 작가의 작품을 2013.예술교육선도청인 순천교육지원청의「갤러리 청」전시 후 9월부터는 초·중 학교로 이동 전시하여 감성문화 예술의 중심 순천의 학생과 교직원에게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 주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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