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나눔 치과공동체』무료진료와 장학금 올해도 계속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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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역 저소득 가정 및 소외된 계층을 위해 학교 장학사업 및
치과진료지원, 나눔가족지원 등의 활동을 하고 있는 비영리단체인『희망나눔 치과공동체(대표원장,윤기수)』에서는 시교육청 교육복지지원센터를 통해 관내 중학생 50명을 선발하여 장학금 1,000만원을 지원하였다. 지난 2011년부터 가정형편이 어려운 가운데 꿈을 위한 자기개발 의지가 있는 학생을 추천받아 후원학생을 선발하였고, 올해까지 총280명에게 5,600만원의 장학금이 지원되었다.
한편 동 단체는 평소 가정형편과 치아건강에 대한 정보부족으로 치과 진료를 받지 못하는 학생들을 발굴하여, 매주 일요치과를 통해 무료진료를 진행하고 있다. 올해 희망나눔 치과공동체 무료진료에 학생을 추천한 관내 초등학교 한 보건교사는“치아건강이 심각한 학생들이 있어 걱정하던 차에 마침 치과진료 안내를 접하고 반가웠고, 추천 학생들이 진료를 받고 걱정되었던 구강상태가 좋아져서 감사하다”고 진료를 진행하는 단체와 교육청에 인사를 전해오기도 하였다. 2011년부터 시작된 무료진료활동으로 올해까지 광주관내 초,중,고등학생을 분기마다 30~40명씩 추천받아 진료하고 있다.
치과진료지원, 나눔가족지원 등의 활동을 하고 있는 비영리단체인『희망나눔 치과공동체(대표원장,윤기수)』에서는 시교육청 교육복지지원센터를 통해 관내 중학생 50명을 선발하여 장학금 1,000만원을 지원하였다. 지난 2011년부터 가정형편이 어려운 가운데 꿈을 위한 자기개발 의지가 있는 학생을 추천받아 후원학생을 선발하였고, 올해까지 총280명에게 5,600만원의 장학금이 지원되었다.
한편 동 단체는 평소 가정형편과 치아건강에 대한 정보부족으로 치과 진료를 받지 못하는 학생들을 발굴하여, 매주 일요치과를 통해 무료진료를 진행하고 있다. 올해 희망나눔 치과공동체 무료진료에 학생을 추천한 관내 초등학교 한 보건교사는“치아건강이 심각한 학생들이 있어 걱정하던 차에 마침 치과진료 안내를 접하고 반가웠고, 추천 학생들이 진료를 받고 걱정되었던 구강상태가 좋아져서 감사하다”고 진료를 진행하는 단체와 교육청에 인사를 전해오기도 하였다. 2011년부터 시작된 무료진료활동으로 올해까지 광주관내 초,중,고등학생을 분기마다 30~40명씩 추천받아 진료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