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학년 문소영양이 꿈의 직장 ‘한국거래소’에 고졸 일반직 신입사원 합격 고급 금융자격증 취득으로 꿈의 직장 취업, 학력 중시 풍토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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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여자상업고등학교(교장 나정식) 3학년 문소영양이 꿈의 직장 ‘한국거래소’에 고졸 일반직 신입사원(지방 2명 선발)으로 채용되었다. 꿈의 직장에 취업하기 위해 증권․펀드․파생상품투자상담사 등 3종의 금융자격증을 취득한 문양은 대졸 신입직원과 동일한 신분과 직급을 부여받고, 입사 4년 후에는 대졸 초임과 동등한 보수를 지급받을 수 있게 된다.
또한 입사후 대학진학의 기회를 부여받고 외국어학습을 포함한 특화연수프로그램을 통해 우리나라 자본시장의 전문 인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받을 예정이어서 주위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6월 28일 발표된 증권투자상담사 자격시험에 광주여상 학생 22명이 대거 합격했고, 1월과 4월에 펀드투자상담사에 각각 51명과 21명이, 2월에는 파생상품투자상담사에 18명, 증권투자상담사에 8명이 합격함으로써 제2의 문소영을 꿈꾸는 학생이 나날이 증가하고 있다.
금융업계 종사자 및 대학교 상경계열 3~4학년 학생들의 전공지식 내용이 포함될 만큼 전문적이고 어려운 금융자격증 취득으로 광주여상은 전년도에 금융기관에 30여명이 취업하는 등 차별화된 성과를 거두었다.
광주여상 나정식교장은 "금융특성화고인 우리 학교는 외부강사의 도움 없이 선생님들의 방과후 수업을 통하여 금융관련 고급자격증을 취득하고 있는데 대학생들과 금융업 종사자들에게도 신선한 충격이자 도전이 되고 학력 중시 풍토를 개선하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입사후 대학진학의 기회를 부여받고 외국어학습을 포함한 특화연수프로그램을 통해 우리나라 자본시장의 전문 인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받을 예정이어서 주위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6월 28일 발표된 증권투자상담사 자격시험에 광주여상 학생 22명이 대거 합격했고, 1월과 4월에 펀드투자상담사에 각각 51명과 21명이, 2월에는 파생상품투자상담사에 18명, 증권투자상담사에 8명이 합격함으로써 제2의 문소영을 꿈꾸는 학생이 나날이 증가하고 있다.
금융업계 종사자 및 대학교 상경계열 3~4학년 학생들의 전공지식 내용이 포함될 만큼 전문적이고 어려운 금융자격증 취득으로 광주여상은 전년도에 금융기관에 30여명이 취업하는 등 차별화된 성과를 거두었다.
광주여상 나정식교장은 "금융특성화고인 우리 학교는 외부강사의 도움 없이 선생님들의 방과후 수업을 통하여 금융관련 고급자격증을 취득하고 있는데 대학생들과 금융업 종사자들에게도 신선한 충격이자 도전이 되고 학력 중시 풍토를 개선하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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